굽기 전 상차림. 구이용 한우 슬라이스에 계란 소스와 파채, 버섯을 함께 낸다.격자로 칼집을 넣은 생고기. 부위마다 칼집의 간격을 달리 잡아 열이 고르게 들어가게 한다.설야 양념갈비를 숯불에 올리고 붓으로 양념을 덧바른다. 100g 57,000원.23mm 안심 샌드. 23밀리미터 두께로 잘라 구운 안심을 빵 사이에 넣는다. 2조각 23,000원.1층과 2층을 잇는 계단. 설야갈비 청담은 1~2층을 함께 쓰며 좌석은 모두 88석(2층 58석·1층 30석)이다.1층 입구와 리셉션. 발렛 주차를 운영한다.숯불 직화. 굽기는 손님이 하지 않고 전문 서버가 테이블에서 전담한다.4인 프라이빗 룸. 설야갈비 청담의 룸은 4인실 1실과 6인실 2실, 모두 3실이다.6인 프라이빗 룸. 2~3인이 룸을 쓰면 룸차지 4만원이 붙고, 6인실은 50만원 이상 결제 시 면제된다.홀 다이닝. 테이블마다 숯불 화로가 매입돼 있다.칼집 낸 면을 먼저 불에 대고, 다 구워지면 조각을 나눠 접시에 올린다.잔을 채우는 순간. 샴페인·와인·위스키를 아우르는 60여 종의 주류 리스트를 함께 운영한다.또 하나의 6인 룸. 문을 닫으면 옆 자리 소리가 들어오지 않아 접대·상견례 자리에 쓰인다.와인은 1병까지 콜키지 무료, 2병째부터 3만원이다. 위스키는 병당 5만원.